[헤럴드POP=김나율기자]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비행기 마일리지를 자랑하며 떠나고 싶은 마음을 공유했다.
17일 서유리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사진과 함께 "뱅기 마일리지 어마어마한데 올해 꼭 가고 만다. 으아아 갈 거야 갈 거야. 가고 말 거야.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으셈"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유리는 입술을 내밀고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서유리는 한층 어려보이는 얼굴로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또 서유리는 비행기 마일리지가 많이 쌓였다고 자랑하며 떠나고 싶은 마음을 공유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3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현재 SNS 등으로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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