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세영이 돌발 행동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첫 방송에서는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라미란이 걱정한 말라깽이(?) 캠핑 신도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라미란은 이세영을 “31살 된 막둥이”라 불렀다. 이세영은 “라미란은 삶의 롤 모델이다”라 밝혔다.

이세영은 “우리가 해야 할 게 진짜 많더라. 엉덩이가 가벼워야 할 것 같고, 성실해야 할 것 같다. 찾아볼 게 많더라”며 투지를 불태웠다.

쉬지 않는 메모 습관을 가진 그녀는 “웬만하면 운전 연수도 할 계획이다”며 남다른 준비성을 보이기도.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또한 제작진에 “저와 회의를 하자”며 돌발 문자를 보낸 이세영은 “‘텐트 밖은 유럽’ 사상 최초, 출연자 주재로 회의를 주도했다. 이세영은 지도와 자료를 준비, ”갈 만한 곳을 찾아봤다“며, 멤버들의 종교까지 두루 살핀 행선지를 결정했다.

이세영은 ‘파워 J' 면모를 뽐냈고, 라미란에 캠핑템을 제안했다. 그녀의 아이디어를 살핀 라미란은 탄식, ”이세영은 약간 산만한 스타일“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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