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밥 먹는 근황을 전했다.
17일 홍선영은 자신의 채널에 햄버거를 먹는 영상을 게재했다. 홍선영은 영상과 함께 "오늘의 첫끼"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홍선영은 첫끼로 햄버거를 선택해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이다. 홍선영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보여준다. 홍선영은 햄버거를 맛있게 먹으며 밝은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한편 홍선영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그러나 홍진영이 2020년에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이자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다시 SNS를 재개하고 별다른 방송 활동 없이 소통하며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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