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가연이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임요환과 결혼한 배우 김가연은 17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퇴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연은 귀여운 단발 헤어스타일에 머리띠를 착용하고 야외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52세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완벽한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김가연은 2011년 프로게이머 출신의 포커 플레이어 임요환과 결혼에 슬하에 임서령 양과 임하령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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