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신정환이 졸음운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5일 신정환은 자신의 채널에 "가족이 탄 차가 정상주행 하고있는데 뒤에서 엄청난 속도로 누군가 충돌해 버린다면 내가 어떻게 됐던지 중요하지 않고 가족의 상태를 먼저보며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그런 느낌 아마 모를 거야.."라고 했다.
이어 "다들 평생살면서 나는 예외일거라는 생각을 하지말고 이럴때 어떻게 수습하고 행동해야할지 한번쯤은 생각해놔. 나도 꿈에도 이런 일이 생길 줄은 몰랐으니까"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이걸 올리는 이유는 술마시면 대리하고 졸리면 자든지 쉬든지 하라는 거야. 무고한 사람들에게 평생 지울 수없는 아픔과 고통주지 말고"라고 글을 남겼다.
최근 신정환은 졸음운전 사고를 겪었다고 밝힌 방 있다. 당시 신정환은 환자복 입은 사진을 공개하며 졸음운전 차에 받혔다고 했다. 신정환은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를 겪고 졸음운전을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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