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사진=민선유기자
쥴리/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키스오브라이프 쥴리가 정산 받은 후의 미래를 꿈꿨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키스오브라이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쥴리는 키스오브라이프로서 정산 받으면 하고 싶은 일로 집 사드리기를 택했다. 쥴리는 "저는 부모님 집을 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 국적이라 저만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래서 정산 받으면 부모님 집을 사드리고 싶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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