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공서영이 그리스의 여신 같은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17일 공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Santorini. 정말 너무 좋다! 꼭 또 올 수 있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서영은 아름다운 그리스의 도시, 산토리니를 배경으로 글래머 몸매가 부각되는 파란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란색 지붕 배경과 잘 어울리는, 공서영의 눈부신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공서영은 걸그룹 클레오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0년 KBS N 스포츠에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약했다. 최근엔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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