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피프티/사진=민선유기자
피프티 피프티/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걸그룹 피프티피프티가 데뷔 첫 미국 투어에 나선다.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는 오는 11월부터 첫 번째 미국 투어 ‘LOVE SPRINKLE TOUR in USA(러브 스프링클 투어 인 유에스에이)’를 개최한다.

피프티피프티는 새롭게 5인조로 재편된 뒤 처음 발매한 앨범 ‘Love Tune(러브 튠)’으로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미국 8개 도시에서 열리는 이번 투어에 대한 기대감이 집중되고 있다.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 측은 “첫 번째 미국 투어를 앞두고 다양한 모습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준비에 매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피프티피프티는 성공적으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 어트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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