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바다가 원조 아이돌 다운 자태를 뽐냈다.
16일 그룹 S.E.S. 출신 바다의 개인 채널에는 "축제 즐겨볼까 소리 질러~ #Mad"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금발의 바다가 순백의 의상을 갖춰 입은 채 원조 아이돌 다운 화려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여전히 청순한 미모의 바다는 어두운 밤 조명 아래 디바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바다는 2017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지난 9월에는 2024 바다 콘서트 'The Ocean'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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