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이자 배우 혜리가 사극 촬영 중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월 맞이 강로서.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사극 촬영장에서 한복을 입은 채 귀여운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류준열이 반할 것 같은 귀여운 매력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혜리는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올 하반기 방영예정인 KBS2 새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한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엄혹한 금주령이 내려졌던 시대를 배경으로 선 넘는 네 청춘이 우정을 나누고 사랑에 취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퓨전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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