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지난 11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현재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광고 촬영현장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헤어스타일에 블링블링한 의상으로 한층 더 물오른 우아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블랙핑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는 최근 7000만명을 돌파했다. 전 세계 모든 아티스트를 통틀어 최초, 최다 기록이다. 지난 2016년 6월 28일 블랙핑크 채널이 개설된지 약 5년 5개월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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