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1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민혜연은 사진과 함께 "지난 주말 반묶음하고 똥머리로 틀어올리니 발랄하니 마음에들어서 이리저리 셀카ㅋㅋ"라고 했다.
이어 "문제는 오늘 다시 해보려하니... 대역죄인 같다ㅠㅠ 기분탓인가해서 오빠한테 물어봤더니 내 눈을 피하는거보니... 진짜 그렇게 보이는게 맞는 것같다... 늦을까봐 그냥 나왔는데 어쩌지ㅠ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민혜연은 올림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민혜연은 빼어난 미모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지난 8월 피부와 비만을 전문으로 하는 토탈케어 클리닉 병원을 개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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