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효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효진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에서도 일상에서도 예쁘게 신으라고 친구가 선물해준 롱부츠. 어쩜 이렇게 편해~~고마워 친구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친구가 선물해준 롱부츠를 신고 외출에 나선 김효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효진은 부러질 듯한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효진은 배우 유지태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최근 JTBC 10주년 특별기획 '인간실격'에 출연한 바 있다. '인간실격'은 인생의 내리막길 중턱에서 문득 '아무것도 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는, 빛을 향해 최선을 다해 걸어오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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