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소정의 브이앱 채널이 개설됐다.
1일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팬분들과 소통 하는 공간이 생겼습니다~ 많이 놀러와 주세요! #Kimsojeong #소원 #VLIVE #오픈 #많관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김소정의 프로필을 담고 있다. 최근 김소정은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활동명을 소원에서 김소정으로 변경하고 배우로 전향한 바, 새롭게 꾸려갈 팬들과의 공간 역시 관심을 모은다.
한편 김소정은 8부작 '4분 44초'에 캐스팅 됐다. '4분 44초'는 아파트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ASMR, 택배, 층간소음 등 일상과 밀접한 소재를 바탕으로 구성된 호러 장르의 숏폼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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