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기안84가 일상을 공개했다.

1일 만화가이자 방송인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매일 작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안84가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본업 그림에 잔뜩 집중한 표정이 프로페셔널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또한 최근 다이어트 후 부쩍 훈훈하고 날렵해진 비주얼 역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멋지십니다", "역시 본업에 충실할 때가", "그림 너무 좋아요", 전시회 꼭 갈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기안84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인생84를 운영하고 있다. 팝아트 작가로 전시회 준비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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