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림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1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혜림은 하얀색 와이셔츠 느낌의 미니 원피스에 굽이 높은 롱부츠를 신은 채 양팔을 벌리고 있다.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스타일리시 하고 찰떡인 혜림의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우혜림은 지난해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이의 태명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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