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레이먼킴이 근황을 전했다.

1일 셰프 레이먼 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아침 일찍부터 잘 일어나서, 버스타기 전에 #빙글빙글 도 잘하고, #학교 잘 다녀오고, 점심, 저녁 잘 먹어주고, 자기 전까지 잘 놀아주고, 공연간 엄마 대신 아빠랑 잘 준비 잘 해줘서 고마워. 생각해 보니 너란 아이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고마운 일 뿐이로구나 :)-사랑한다 내딸"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런데 말이지… 이제 잘 자자, 그게 가장 중요하다! 그것이 가장 중요해!!! 그리고 왜 자꾸 밥 먹을 때 저 아이스크림케이크 먹고 나면 주는 #꼬깔 쓰는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먼킴의 딸 루아나리 양이 꼬깔 모자를 쓴 채 레이먼 킴이 차려준 밥을 맛있게 먹고 있다. 근사한 만찬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셰프 레이먼 킴은 지난 2013년 뮤지컬배우 김지우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지우는 지난 11월 24일 공개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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