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디자이너 요니P가 원더우먼에 합류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원더우먼 새로운 선수로 요니P가 합류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천수는 "영상 올라온거 봤다. 기존 팀들과 시합하려면 연습을 열심히 해야 한다. 오늘 좋은 일이 있다. 저희도 새로운 멤버가 옵니다. 힌트는 아이라이너, 금발, 패션"라고 새로운 멤버 힌트를 줬다. 원더우먼의 새로운 선수로 패션 디자이너 요니P가 합류했다.
요니P는 "저 열혈시청자입니다. 원래 운동을 좋아해가지고. 테니스는 주2회 하고 있고 PT, 요가, 테니스 매일 운동을 하는데 축구를 하게 된다면 잠시 다른 운동은 접을 생각이다"라며 허벅지 힘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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