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예련이 신작 공개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
배우 차예련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하는 동안 스탭분들과 배우분들이 소통하며 함께 했던 시간들이 매우 소중했던...평창과 함께 한 저희 멋진 작품. 한 작품이 끝나면...아쉬움과 기대와 설렘이 공존하는 것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제목까지 너무 마음에 드는...영화 '팔로워' 드디어 공개됩니다...떨리고 설레는 미드나잇스릴러 12/9에 올레 tv 초이스와 seezn 오리지널로 공개된다고 해요. 많이 사랑해주세요 #영화팔로워 #조한선 #최필립 #김정화 #효민"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시나리오를 품에 들고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차예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미드나잇 스릴러'는 한 밤중 잠이 오지 않는 이들을 위한 3편의 미스터리 스릴러 실종 3부작이다.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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