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린이 일상을 전했다.
1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오늘 춥다 추워. 바람 무슨 일이야. 멋부린다고 얇게 입지 말고 감기 걸리지 말어라. 편드라 보고싶다. 지쨔 새 노래 곧 들려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발목까지 오는 검은색 롱코트를 입고 목도리를 두른 채 외출 준비에 나선 모습이다. 추워진 겨울 날씨에 야무지게 옷을 챙겨입고 스타일도 살린 린의 근황이 돋보인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린은 지난 3월 웹툰 '바른연애 길잡이' 컬래버레이션 음원 '그댈 새겨두어요'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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