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율희는 사진과 함께 "촬영하러 왔지롱"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율희는 거울을 바라보며 턱을 괴고 있다. 율희는 볼터치를 해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율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율희의 모습이 여전히 아이돌 같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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