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시완 인스타그램
사진=임시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시완이 부모의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대면 미역국 by 엄빠. 잘 먹었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부모가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트레이서' 촬영현장에 보낸 밥차 앞에서 미역국을 든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임시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시완은 대학생 같은 풋풋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시완의 신작 '트레이서'는 누군가에겐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이다. 임시완을 비롯해 고아성, 손현주, 박용우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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