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다비치 이해리와 강민경이 러블리한 케미를 뽐냈다.
1일 가수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크리스마스인 거야 맞지 맞지 5일 남았다아아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해리와 강민경은 예쁜 미모를 뽐내며 연말 요정으로 변신했다.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케미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이날 이해리와 강민경은 각각 꽃무늬 원피스와 핑크색 카디건을 입고 한층 더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비치는 오는 6일 새 싱글 '매일 크리스마스'를 발매한다. '매일 크리스마스'는 다비치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캐럴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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