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인스타그램
황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혜영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가수 황혜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갱년기에 입맛 떨어진다고 한 사람 다 나오세욧 ㅋㅋㅋㅋㅋ 라방때 마다 보셨듯이 그게 입맛 떨어진 모습이던가요 ㅋㅋㅋㅋㅋ 아놔"라며 "분명 지지난주까진 45키로대 유지하고 있었단 말이예요 사실 2주정도 스트레스 쌓인다고 정신줄 놓고 퍼먹고 혼자는 안되겠어서 다시 공개합니다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체중계 위에 올라가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혜영의 몸무게는 47.2kg으로 앞서 공개한 바 있는 몸무게에 비해 2~3kg 가량 쪄있다.

이에 그는 "저랑 같이 2주뒤 다시 만나실분 소리질러 #라방때살빠졌다고 #헬쓱해졌다고하지마세요 #그말믿고계속퍼먹었 ㅋㅋㅋㅋㅋㅋ"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황혜영은 그룹 투투 출신으로,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