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주만이 일상을 공유했다.
2일 배우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 식사 하셨나요? 오늘은 꽃등심 불고기랑 숙주나물무침 해봤어요~~ 야채랑 밑반찬이랑 후루룩~~ 다행히도 태리가 혼자 잘놀아줘서 후딱 먹었네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만이 직접 만든 불고기, 나물무침 등 집밥이 담겨 있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그의 금손 면모를 엿보게 한다.
한편 윤주만과 나레이터 모델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윤주만은 '추노', '시크릿가든', '미스터 선샤인',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아내와 함께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로 사랑 받기도 했다.
또 부부는 올해 초 시험관 시술에 성공, 지난 5일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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