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3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윤이가 오늘 김장하는 날이라고 늦으면 안된다고.. 도원이를 재촉하며 그어느때보다 설레이면서 갔다! 귀여우어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째, 둘째 두 아들이 김장 체험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얌전히 김장을 하는 아이들로부터 성장이 느껴져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지난 8월 종영한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최근 넷째 임신을 깜짝 발표했다. 당시 그는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 4개월차, 내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는 글과 D라인이 드러난 사진을 함께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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