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윤지가 부은 얼굴 고민을 토로했다.
3일 가수 겸 배우 김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제 일찍 저녁 먹고 안먹었는데 왜 이렇게 부었지... 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윤지의 셀카가 담겨 있다. 그는 살짝 부기가 오른 얼굴 고민을 토로하고 있는 모습. 그럼에도 여전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앞서 김윤지는 "결혼식 끝나자마자 5kg 넘게 쪄서 지금 열심히 빼고 있어요.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서 그런거라 생각합시다 우리"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윤지(NS 윤지)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사업가와 지난 9월 26일 결혼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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