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창이 장영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한의사이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년전 요맘때 지우안고 돌아다니던 그녀. 어제 오늘 울이쁘니가 설치해준 병원 장식들. #감개무량 #언제나한결같은그녀 #하나같이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8년 전 장영란과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과 마찬가지로 밝은 장영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영란은 최근 개인 병원을 개원한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TV조선 '와카남'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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