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한철이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대본집을 인증했다.
3일 배우 조한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갯마을차차차 #갯차 #대본집 #신하은 작가님 #신민아 #김선호 아침부터 예쁜 얼굴들과 예쁜 작가님 글에 기분이 몹시 좋아졌다. #몽글몽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신민아, 김선호의 얼굴이 표지에 쓰인 '갯마을 차차차' 대본집이 담겼다. 또한 조한철을 향한 신하은 작가의 따뜻한 메시지 역시 찾아볼 수 있는데, 여기엔 "공진즈는 그를 모두 '춘재'라 불렀지만 배우님께서는 제 마음 속 영원한 '윤이오빠'십니다. 달밤에 체조 최고! 끝과 시작 짱!"이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조한철은 이 같은 대본집을 인증하며 '갯마을 차차차' 추억을 회상하고 있다.
한편 조한철은 지난 10월 17일 종영한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오춘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현재 tvN 드라마 '지리산'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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