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야노 시호가 추사랑과 함께 가을 정취를 즐겼다.
모델 야노 시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의 사계절의 훌륭함에, 절실히... 이제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네. 여러분, 아프지 않게 조심하시고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교토 #시가 #단풍나무 # autumn # winter"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단풍이 물든 일본 자연 풍경을 사진 찍어 올리면서 낙엽이 떨어진 길을 걷고 있는 본인, 추사랑, 조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추사랑, 야노 시호는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돌리고 있는데, 두 사람의 똑닮은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남편 추성훈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의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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