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구해줘! 홈즈’의 조연출이 셀프 의뢰를 했다.
5일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상암동 ‘방송국세권’ 매물을 구하는 PD 의뢰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상암동 ‘방송국세권’ 매물을 찾는 의뢰인이 찾아왔다. 황제성, 양세찬은 tvN ‘코미디빅리그’의 사이코러스로 분해 의뢰인을 만났다. 의뢰인은 MBC ‘구해줘! 홈즈’의 이경은 조연출이었다. 그는 “매주 의뢰인들을 위해 발품을 팔고 있는데 정작 제 집 구할 시간이 없어서 급한 마음에 의뢰를 드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경은 조연출은 “10여년째 독립 생활을 하며 이사만 10번을 했다”며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했을 때 정착할 수 있는 집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식구가 등장했다”며 반가워 했던 양세찬은 점점 더해지는 이 PD의 조건에 “까다롭다”며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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