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인스타그램
아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유미가 바쁜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카페에서 커피와 빵을 즐기고 있다. 빵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있는 근황.

아유미는 사진과 함께 "헉 벌써 12월이구나.. 오늘도 아윰은 치료받고 런치 먹고 축구 연습하러 고고"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산타할아버지님.. 올해 선물은 파스 좀.. 부탁드릴..ㅋㅋㅋ"이라고 덧붙여 축구를 향한 열정을 과시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1년 슈가 멤버로 데뷔했으며, 솔로곡 '큐티허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을 펼쳤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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