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슬리피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가수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OTD"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슬리피는 카키색 야상을 걸치고 시크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슬리피는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인증했다.
슬리피는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내며 패셔니스타에 등극했고, 세련미 폭발하는 그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슬리피는 8살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 부부의 연을 맺는다. 다만 슬리피는 당초 10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여파 탓에 식을 내년으로 연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