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종철이 불멍 난로를 구매하고 만족했다.
코미디언 정종철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멍 ^^ 너무 좋네요 따뜻하기도 하구 히힛 커..커피 끊었는데 한잔 마셔야 겠... ㅋㅋㅋ 빠삐! 얼른 와^^ㅋㅋ"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불멍 기계를 사용하며 만족한 표정을 하고 있는 정종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종철은 캠핑을 가지 못하는 대신 불멍 기계로 만족하면서 커피를 한 잔 마셔야 겠다고 했다. 더해 그는 아내 황규림 씨를 생각하는 훈훈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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