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희가 귀여운 딸에 육아의 피곤함도 잊고 미소를 지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가 힘들 때쯤 애교를 부려주기 시작했다. 엄마 조련중 ㅋㅋㅋ #12개월아기 #돌아기 #육아 #아기 #육아스타그램"라는 글과 함께 몇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밥을 먹으며 엄마 최희를 향해 고개를 갸우뚱하며 애교를 부리는 최희의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스러운 영상 속 최희의 딸 서후의 애교는 최희 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들의 미소까지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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