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모모가 엘사 같은 겨울 여신 미모를 뽐냈다.
모모는 3일 트와이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M스테이! 도넛"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모모는 타이트한 흰색 끈 롱 원피스를 입고 같은 흰색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모습. 눈꽃이 입혀진 공간에서 흰색으로 색을 맞춘 착장을 걸친 모모는 영화 '겨울왕국' 속 엘사를 떠오르게 한다.
특히 의상의 옆 라인에 들어간 시스루 포인트가 매혹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1월 12일 오후 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정규 3집 'Formula of Love: O+T=<3'를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 타이틀곡 'SCIENTIST'는 트와이스만의 명쾌한 사랑 공식이 담겼다. 이들은 '사랑은 복잡하지 않고 명료한 것'이라는 메시지를 노래하며 솔직 당당하고 톡톡 튀는 에너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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