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다감이 근황을 전했다.

3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올리는 피드네요. 7월달에 시작해서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달려 벌써 12월이에요. 시간 참 빠르네요"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더운 날 시작해서 이렇게 꽁꽁 싸매면서 촬영하고 있어요. 내년 봄이 시작할 때쯤 드라마는 끝나겠죠? 여러분들께 더 재밌는 드라마로 만들어 드리려고 열심히 촬영하고 있어요. 좀 더 기운내볼게요.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아이 추워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한다감은 드라마 촬영 중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다감은 내추럴한 코랄 메이크업을 하고 화사한 미모를 발산한다. 갸름한 달걀형 얼굴에 오목조목 예쁜 이목구비로 완성된 한다감의 미모가 세련되고 우아하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해 1월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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