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상아가 횟집 안 부러운 푸짐한 저녁 한 상을 자랑했다.
배우 이상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식이 동생이 보내준 과메기랑 제부가 잡은 농어회랑 저녁식사 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푸짐하게 차려진 저녁식사가 담기게 기념샷을 찍고 있는 이상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테이블에는 농어회와 과메기 등이 먹음직스럽게 올려져 있다. 그는 식당 만큼 잘 차려진 저녁을 먹으면서 여유로운 주말을 보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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