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함연지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카페에서 브런치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함연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함연지는 파란색 후드티에 어두운 갈색 목폴라 티셔츠를 입고 외출했다.

특히 사진 속 유럽 느낌의 빈티지한 느낌의 카페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으며 숏폼 콘텐츠 '4분 44초'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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