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간미연 남편 황바울이 아내의 발가락 부상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5일 뮤지컬 배우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축구 연습에 하루를 모자르게 쓰는 애봉이. 엄지 발톱도 집나가고 둘째 발톱 둘 다 집 나가고 물집도 잡히고..허리, 관절 때문에 병원을 하루 멀다 하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내 마음이 쓰린다"라는 글과 함께 아내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언제나 어디에서나 자신이 맡은 일에는 최선을 다하는 간회장님..! 여보야..나는 쟈기가 잘하든 못하든 내 눈엔 쟈기가 언제나 최고야..! 그러니까 다치지만 말고 즐겁게 뛰어줘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미연의 부상당한 발가락이 담겨 있다. 현재 '골때녀'에 출연 중인 간미연은 발톱이 빠질 정도로 열심히 연습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간미연은 가수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결혼했다. 현재 간미연은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인' DJ를 맡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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