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백종원이 일요일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특식을 만들었다.
배우 소유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유진은 백종원이 만든 먹음직스러운 핫도그를 사진 찍어 올리며 "일요일 아침엔 아빠가 뚝딱 만들어준 핫도그로~"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핫도그는 빵과 소시지 위에 여러 채소와 함께 케첩 등이 소스로 뿌려져 있다. 삼 남매를 위해 특별한 주말 간식을 직접 만든 백종원의 스위트함이 훈훈함을 전한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N 예능 '엄지의 제왕'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