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원효가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5일 개그맨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명동성당 앞."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원효가 명동성당 앞에서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 위로 드러난 그의 선한 눈빛은 물론 날렵한 분위기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개그맨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했다.
또 김원효는 마흔파이브 활동 당시 3개월 만에 17kg를 감량, 이후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해 근육질 몸매를 뽐낸 바 있으며 최근 KBS '운동맛집'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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