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동원이 영락 없는 중학생 면모를 자랑했다.

가수 정동원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조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흰색 비니에, 마찬가지로 흰색 후드 스웨트셔츠를 입은 정동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동원은 야외 테이블에 앉아 겨울 날씨를 즐기는가 하면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신난 듯 브이를 하고 있기도 하다.

사진 속 그의 발랄함이 영락없는 중학생 면모를 드러내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정동원의 단독 콘서트 '정동원棟동 이야기話화 콘서트(1st JEONG DONG WON’S TALK CONCERT)'가 26일부터 28일까지 인터파크 마스터카드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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