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윤지가 미모를 자랑했다.
6일 김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김윤지는 사진과 함께 "앞으로도 항상 노력하는 윤지 되겠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윤지는 화이트 컬러의 자켓을 입고 머리를 묶어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윤지는 가녀린 목선을 드러내고 있다.
또 김윤지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김윤지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김윤지(NS 윤지)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사업가와 지난 9월 26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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