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지우가 교복을 입은 예쁜 딸 루아나리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오후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복을 입어보고싶다는 얘기에 휘리릭!!! 교복입는 학교로 옮겨줘야 하나..?? #루아나리는완전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우, 레이먼킴 부부의 딸 루아나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루아나리는 교복을 입고 큰 머리핀까지 착용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루아나리의 근황은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인형같은 이목구비 또한 엄마를 쏙 빼닮아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 11월 24일 개막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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