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혜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정혜영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분은 광목 에코백을 잘라 리본으로 묶어 주었지요. 오너먼트 없이 요렇게만 두고 싶은 내 맘"이라고 알렸다.
이어 "곧 아이들 돌아오면 알록달록 달릴거 같네요. 그나저나 집안 전체에 구상나무향 가득 가득"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혜영이 에코백을 활용해 꾸민 화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혜영은 자녀들과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밀 것을 예고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또 2019년 방영된 tvN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이후 배우로서 오랜만에 복귀를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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