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지민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강아지와 마주보고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롱패딩을 입고 옆태만 살짝 보임에도 불구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는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지민의 신작인 영화 '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다. 한국 로맨틱 코미디의 대표작 '엽기적인 그녀'와 한국 멜로 영화의 바이블 '클래식'을 만든 ‘로맨스 장인’ 곽재용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오는 29일부터 티빙(TVING)과 극장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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