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인스타그램
지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가 몸매를 자랑했다.

6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놀이터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지수는 사진과 함께 "미끄럼틀 간만에 타니까 속도 무엇??!?ㅋㅋㅋ 어렸을 때 높고 긴 미끄럼틀에서 고운모래 만들고 어케 탔는지 모르겠네요 증말"라고 했다.

이어 "날도 따뜻하고 위아래 레깅스 세트로 챙겨입은김에 가장 젊은 지금 모습 사진으로 박제시켜버렸어요. 나는 오늘이 제일 젊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지수는 핑크색 레깅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지수의 탄탄한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지수는 2012년 그룹 타히티 멤버로 데뷔, 2017년 팀을 탈퇴했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며 지난 16일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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