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신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 학기 동안 많은 일들로 정신 없이 만들어간 학교 졸업 공연이 어제 막을 내렸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연 준비 현장이 담긴 여러 비하인드컷이 담겼다.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재학 중인 서신애는 이처럼 동기 선후배들과 함께 공연을 꾸려간 듯한 모습이다. 열정이 가득 느껴지는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98년생인 서신애는 과거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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