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영희가 아기자기하게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몄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는 좀더 화려하게 ~주렁주렁 훈련소로 간 황금이는 첫 크리스마스를 함께하지 못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빨간색 오너먼트들로 화려하게 꾸며진 크리스마스트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김영희는 반려견 황금이가 훈련소에 가 첫 크리스마스를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고 아쉬워했다.

한편 김영희는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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